'서현철♥' 정재은, 시아버지+친정어머니 모시고 살아 "결혼할 때부터"('옆집 부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8 07: 11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배우 정재은이 시아버지와 친정 어머니 두 분을 한 집에 모시고 산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7일 배우 서현철, 정재은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순수 강희+순수 재은, 무공해끼리 만나면 생기는 일 ㅋㅋ[오만석, 최강희 출격]”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서현철과 정재은 집으로 오만석과 최강희가 찾아왔다. 오만석은 "무슨 집이 대궐이다"라며 감탄했고, 최강희는 탁 트인 나무 뷰에다 하늘까지 잘 보이는 것에 감탄했다.

정재은은 “우리는 시아버지 모시고 살잖아. 그리고 친정 엄마도 같이 살게 됐다”라고 말해 오만석과 최강희를 동시에 놀라게 했다. 정재은은 "시아버지는 결혼할 때부터 모시고 살았고, 친정 어머니는 아이를 돌봐준다고 오가셨다. 그러다 아이가 크고 내가 가게 됐는데, 그냥 함께 살게 됐다"라면서 효녀이자 효부의 표본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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