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프리뷰] ‘충격 4연패’ NC 이재학이 5강 희망 붙들 수 있나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26.09.18 07: 19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재학이 팀의 4연패 충격을 극복해낼 수 있을까.
이재학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팔꿈치 수술에서 돌아온 이재학의 올 시즌 3번째 등판이다. 지난 5일 키움전에서 복귀전을 치렀고 4이닝 1피안타 3볼넷 4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11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6피안타(2피홈런) 2볼넷 1사구 6탈삼진 6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임찬규를,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웠다.경기 앞서 지난 25일 1군 합류한 NC 이재학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2026.08.26 / soul1014@osen.co.kr

5강의 기적을 향해 가던 NC는 충격 4연패에 빠졌다. 5위 두산과 승차가 5경기로 다시 벌어졌다. 이재학이 다시 5강의 희망을 붙드는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4연패에 빠진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선발 등판한다. 26경기 8승 11패 평균자책점 4.20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NC를 상대로는 2경기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6.52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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