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작왕' 지창욱 "1년에 열흘 밖에 못 쉰다"…20년만 밝힌 고뇌 ('비서진')[방송 프리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8 10: 06

배우 지창욱이 20년 배우 생활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 놓는다.
18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지창욱이 ‘비서진’ 최초로 두 번째로 출연한다.
지창욱은 방송 최초로 약 20년 배우 생활에 대한 깊은 고민을 밝힜다. ‘다작왕’으로도 유명한 지창욱은 “1년에 열흘 밖에 쉬지 못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지창욱이 작품을 계속 이어가는 이유뷰터 배우로서 느낀 고뇌 등이 ‘비서진’을 통해 공개된다.

특히 지창욱은 5천만 뷰를 기록한 영상으로 ‘프로키서’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지창욱의 키스신 비법도 공개된다.
지창욱은 자신의 키스신을 더욱 예쁘게 담아내는 노하우를 직접 공개하고, 이에 자칭 ‘키스 장인’ 이서진도 자신만의 키스신 철학을 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광규는 지창욱과 노래 대결을 펼친다. 지창욱이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열창하자 김광규는 나름 2집 가수로서의 자신감을 내비치며 마이크를 잡는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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