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영화 '실낙원'으로 관객들 곁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18 11: 23

18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영화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
배우 김현주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9.18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