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브계'의 양대산맥인 빠니보틀과 곽튜브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극찬했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제공/배급: CJ ENM, 제공/제작: 싸이더스)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앞서 지난 16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런 가운데 '타짜: 벨제붑의 노래' 측은 VIP 시사회에 참석한 빠니보틀과 곽튜브의 강력 추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VIP 시사회에 참여해 영화를 직접 관람했던 빠니보틀과 곽튜브는 서로 건강한 경쟁과 연대로 두터운 구독자층을 보유하고 있는 여행 유튜브계의 양대산맥.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은 '타짜: 벨제붑의 노래' 속 장태영과 박태영의 관계성을 자연스레 떠오르게 만들어 즐거움을 준다.
이어 빠니보틀은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대해 평소 좋아하던 배우들이 모인 작품이라고 전하며 “영화를 두 번 보니 배우들의 연기가 눈에 더 들어왔다. 정말 재미있게 봤고 지금 홀덤을 치러 가고 싶다”고 영화의 생생한 즐거움을 전달했다.
곽튜브는 타짜 시리즈를 무척 아끼는 사람으로서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봤다고 밝혔다. 그는 “늦은 시간에 관람했는데도 시원시원하게 넘어갔다”고 속도감을 짚으며 '타짜' 특유의 액션이 좋았다는 감상과 함께 “추석은 타짜”라는 인사로 마무리했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홀덤에 대한 사전 지식과 무관하게 장르 영화 그 자체로 생생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시사회를 통해 점차 입소문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허영만 원작 만화 시리즈의 마지막 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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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 E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