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정혁이 또 한번의 새로운 트렌드를 예고했다.
정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SBS Plus Now를 통해 공개된 ‘2026 ABC TOUR IN Nha Trang’을 통해 자신만의 꿀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출연진이 알파벳 A, B, C 키워드에 맞춰 각기 다른 가이드로 변신해 베트남 냐짱의 매력을 소개하는 여행 예능이다. 앞서 '아이돌 ABC 투어'의 호찌민·무이네 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다.

정혁은 여행을 떠나기 전 평소 잠자리와 휴식 공간의 분위기, 심신의 안정에 관심이 있다면서 인센스를 강력 추천했다. 한국의 전통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으로, 정혁은 “알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면서 강력하게 추천했다.
관계자는 “집이나 개인 공간에서 향을 통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