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건강 이상 고백 “군 복무 중, 위·장 안 좋아져..13kg 감량” (‘채널십오야’)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8 19: 04

세븐틴 정한이 군 복무 중 건강에 문제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정한아 어서와~ 우리지금만N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오랜만에 세븐틴 정한을 오랜만에 만난 나영석PD는 “너 살 빠졌니? 빠진 거냐, 그대로냐”라고 물었다.

정한은 “그냥 63kg 거의 그대로”라며 “(군대) 들어가기 전에도 62kg, 63kg 이랬다”라고 답했다. 이에 나영석PD는 “왜 이렇게 운동을 처하고 있는 거냐”라고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정한은 “그게 이 얘기 들으면 형 진짜 속상해한다. 내가 너무 아팠었던 거다. 복무할 때 그냥 위랑 장이 너무 안 좋아져서 그래서 13kg가 빠졌었다. 53kg까지 그때부터 이제 운동을 시작한 거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나영석PD는 “그래서 혐오스러운 동영상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같은 멤버 민규가 정한이 쫄나시를 입고 보여주기식 운동을 한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에 정한은 “이게 다 김민규가 문제다”라고 웃었다.
한편, 세븐틴 정한은 지난해 9월 입대해 대체 복무했으며, 지난 6월 소집 해제되며 병역 이행 멤버 중 처음으로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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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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