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황재균이 한층 강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After dark.”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물에 흠뻑 젖은 흰색 셔츠를 풀어헤친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운동으로 다져진 가슴과 선명하게 갈라진 복근이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뒤돌아선 사진은 더욱 강렬하다. 셔츠를 어깨 아래까지 내린 황재균은 넓은 어깨와 등 전체를 가득 채운 탄탄한 근육을 공개했다. 현역 프로야구 선수다운 압도적인 피지컬이 마치 조각상을 연상케 한다.
특히 어두운 배경과 젖은 셔츠, 물방울이 맺힌 근육질 몸매가 어우러지면서 평소 야구장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황재균이 이번에는 파격적인 화보 같은 사진으로 근황을 알리면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탄탄한 복근부터 압도적인 등 근육까지 그의 남다른 자기관리가 단번에 드러났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특히 현역 선수다운 근육질 몸매와 기존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강렬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재균은 티아라 출신 지연과 2022년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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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