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장두성 빠른발에 고개 떨군 류진욱과 박민우와 블레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8 20: 28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NC는 이재학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류진욱과 박민우, 블레인이 5회말 무사 2,3루 황성빈의 투수 오른쪽 내야 안타때 장두성에게 실점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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