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18일 노윤서는 자신의 계정에 “알로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해변을 배경으로 도트 무늬의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바람에 자연스럽게 머리를 흩날리며 카메라를 응시한 그는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무엇보다 ‘이대 여신’ 답게 노윤서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함께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함께 여행을 떠난 댄서 리정은 “아 예뻐라 포토바이 이이정 한가득”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노윤서는 현재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출연해 배우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과 찐남매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차기작으로 노윤서는 디즈니+ 시리즈 ‘무빙2’에 합류해,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노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