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방찬, 서울재활병원·유니세프에 2억 쾌척 [공식]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9.19 10: 15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더 방찬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방찬은 최근 서울재활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재활병원의 환자 연령 및 질환 특성에 맞춘 전문 재활센터 구축과 유니세프를 통한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지원에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방찬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치고 힘든 시간을 지나고 계신 분들께 작게나마 위로를 전해드리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라고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

방찬의 지속적인 나눔 행보는 대중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3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와 전 세계 어린이 지원을 명목으로 삼성서울병원과 유니세프에 총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앞선 2024년 생일에도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하며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위촉됐다. 또한 2025년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뜻을 모아 경남·경북 산불 피해와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곳곳에 꾸준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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