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상원·안신, 독보적 케미.."오래 함께 잘해 나가고파" [화보]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9.19 15: 45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상원과 안신이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눈부신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지난 18일 두 멤버가 장식한 ‘슈퍼 엘르’ 10월호 커버 및 화보를 오픈했다.

화보 속 상원과 안신은 풋풋한 소년미와 강인한 에너지를 자유롭게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깊이 있는 눈빛이 돋보이는 개인 컷부터 자연스럽게 시선을 주고받는 유닛 컷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서로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끈끈한 팀워크가 돋보였다. 데뷔 후의 소회를 묻는 질문에 상원은 안신을 “지금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친구”라고 표현했고, 안신 역시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서로 힘이 돼 주고, 좋은 일이 있을 때는 같이 즐거워하며 오래 함께 잘해 나가고 싶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또한 화보 촬영 현장의 유쾌한 비하인드와 솔직 담백한 밸런스 게임이 담긴 유튜브 콘텐츠도 추가로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 알파드라이브원은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매거진 화보와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패션계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무대 안팎을 가리지 않고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이들은 오는 10월 27일 후속곡 ‘Talk to me’(토크 투 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하반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엘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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