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국가대표 평가전’ 첫 날 미드 라이너 선발 출전은 ‘제카’ 김건우에게 돌아갔다. ‘제카’ 김건우가 국가대표 미드 라이너의 중책을 평가전 첫 날부터 책임지게 됐다.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는 19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LoL 국가대표 평가전’ 1일차 미국전에서 ‘제카’ 김건우를 미드 라이너로 기용했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평가전의 첫 상대는 미국 대표팀. 대한민국 선수단은 ‘탑’ 제우스, ‘캐니언’ 김건부,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캐리아’ 류민석으로 첫 날 베스트5를 꾸렸다.


미국 팀은 '데나토르' 노아 에릭손, '페리 페리' 노먼, '아오준' 준하오첸, '스케어리제리' 제러마이어 리드, '자이코' 라이언 정으로 베스트5를 편성했다. / scrapp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