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Y2K를 넘어선 1990년대 감성···10대 후반으로 보이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9 19: 31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윤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별 다른 멘트 없이, 윤은혜는 사진 속 시선을 끌고 있은 은은한 빛깔의 작은 오렌지 빛 조명을 뜻하는 오렌지 색 하트를 달았다.

이날 윤은혜는 비니를 쓰고 큰 뿔테 안경에 손등까지 덮는 긴 팔 티셔츠를 이너로 입고, 화려한 프린팅이 된 반팔 티셔츠를 위에 겹쳐 입은 후 회색 빛의 펑퍼침한 팬츠를 입은 채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은혜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아예 그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연상케하는 잡지 캐스팅의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궁 때 생각난다", "역시 배우 얼굴은 따로 있다", "화보 촬영인 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케데헌'의 루미 역할 성우 아덴 조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은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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