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가 남편인 배우 겸 가수 이지훈에 대한 칭찬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19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과 함께 글귀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남편이 무대하고 오면 육아 출근(딸 위한 자작곡은 덤)"이라면서 "항상 고생이 많고 고마운 남편"이라며 하트와 감사 인사를 표현하는 손 이모티콘을 붙였다.


이지훈은 아야네 말대로 무대를 막 마치고 온 듯 헤어 세팅이 그대로 된 채 흐트러짐 하나 없이 촬영하듯 아이를 돌보고 있었다. 이지훈은 살짝 피로해 보이지만 내색하지 않고 딸을 돌보는 데 전념을 다하면서 간간이 아야네와 눈을 마주치며 행복하게 웃었다.

네티즌들은 "남편 너무 잘 만나신 듯", "나이 차이가 나면 살면 살수록 힘들던데 대단해요", "둘째 임신한 아내를 위해서 저 정도는 해야 한다고 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 나이 차이를 이겨내고 결혼했으며, 아야네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아야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