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토다 나츠키가 팀의 6연패 스토퍼가 될 수 있을까.
토다는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6연패에 빠진 NC다. 가을야구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전날(19일)도 에이스 구창모가 등판했지만, 연패를 끊지 못했다. 가을야구 기적이 점점 희미해지고 있는 상황.

토다가 일단 연패를 끊어야 한다. 토다는 25경기 7승 10패 평균자책점 5.39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KIA를 상대로는 3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2.50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NC전 8연패를 끊어낸 KIA도 일본인 아시아쿼터 시라카와가 선발 등판한다. 15경기 4승 5패 평균자책점 4.82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NC를 상대로는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5.40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jhra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