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한국 떠나는 권상우♥에 털어놓은 '솔직'한 심경..."또 이렇게 가면 섭섭해"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21 07: 22

배우 손태영이 한국으로 돌아가는 남편 권상우를 향한 애틋한 심경을 고백했다.
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 한국 가는 날, 아들딸과 손태영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권상우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마지막으로 산책을 나선 손태영과 권상우, 그리고 딸 리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태영은 “항상 갈때가 되면 시간이 좀 빨리 흐르잖아요. 아빠랑 하는 마지막 밤 산책. 한국 돌아가서 드라마 잘 찍으시고 포스터 잘 찍으시고. 건강하게 우리 다시 만나요”라며 남편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
이어 산책을 끝내며 손태영은 “또 이렇게 가면 섭섭해요. 섭섭하고 시원하고”라며 남편과 헤어지는 아쉬운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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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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