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 이현중, 아버지 축하 받으며 미소 가득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1 12: 4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65-57로 꺾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정상 탈환이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성사된 남자농구 결승 한일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제압하며 통산 다섯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농구대표팀 이현중이 아버지 이윤환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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