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출산 앞두고 2억대 외제차 선물 받았다..“안전운행 할게요”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21 13: 22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외제차를 선물받았다고 고백했다.
21일 한다감은 개인 SNS를 통해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바바리안모터스에서 또 한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찰떡이와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BMW XM을 골라주셨네요. 이 차가 제 이미지랑도 너무 어울린다네요? 제가 이런 이미지였나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다감은 선물받은 차량 옆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BMW XM의 가격은 현재 2억 3천만 원에서 2억 4천만 원 사이로 형성돼 있다.
한다감은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그렇게 고르셨다고 합니다”라며 “좋은 추억을 선물로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찰떡이와 안전운행 할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시험관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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