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아시안게임 12년만에 농구 금메달에 감격 “선수들 고맙습니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21 14: 42

방송인 장성규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 남자농구팀이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감격했다. 
장성규는 21일 “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아시안게임 농구 한일전. 이현중 선수 미쳤다 진짜 우리 선수들 고맙습니다”라고 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으로 돌아왔다.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역사상 처음 열린 결승 한일전의 승자는 한국이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으로 돌아왔다.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역사상 처음 열린 결승 한일전의 승자는 한국이었다.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5-57로 제압했다.농구대표팀이 일본, 이란 선수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20 / soul1014@osen.co.kr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20일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5-57로 제압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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