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민, ‘신병4’서 보여줄 존재감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21 17: 15

배우 우강민이 ‘신병4’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우강민은 21일 오후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에서 장태산 원사 역으로 출연한다.
'신병4: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다.

이전 시즌부터 쌓아올린 탄탄한 스토리로 인해 새 시즌에도 기대감을 모으는 가운데, 우강민이 연기하는 후덕한 인상 뒤에 철두철미한 성격을 숨긴 장태산은 자신이 이끄는 특전사와 육군, 해병대 연합의 훈련을 지휘하는 작전 통제관이다.
우강민은 넉살 좋은 인상과 반대로 모두를 긴장하게 만드는 아우라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가 ‘신병4’에서 보여줄 연기에 기대감을 안긴다.
한편, 우강민은 2017년 OCN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를 시작으로 영화 '악인전', '범죄도시2', '마녀2’,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최악의 악', '카지노', '컨피던스 맨 KR’에서 활약했다. /cykim@osen.co.kr
[사진] ENA '신병4 : 사보타주' 선공개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