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감독과 악수 나누는 류지현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1 18: 51

21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과 대만의 B조 조별예선 1차전이 진행됐다.
대회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류지현 감독이 대만 탕던카이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09.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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