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리더 은지원이 멤버 김재덕이 연락이 되지 않아 실종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 반달’에는 ‘다시 데뷔하면 리더 할래 말래 | 정기잡담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은지원이 엑소 수호, 세븐틴 에스쿱스,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단체생활을 함께하는 멤버들의 ‘연락 문제’가 화두에 오르자 은지원은 젝스키스에 연락이 잘 닿지 않는 멤버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리도 그런 멤버가 있어서 실종 신고를 했다”며 “고독사한 줄 알았다. 재덕이다. 연락이 안 돼서 신고했더니 서울에 있지도 않았다. 서울 집을 정리하고 부산으로 내려가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은지원은 지난해 이혼 13년 만에 재혼을 발표했다. 아내는 9살 연하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졌으며, 이후 은지원은 방송에서 아내와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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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반달'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