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 솔로포 윤동희, 대만전 승리가 보인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1 20: 55

21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과 대만의 B조 조별예선 1차전이 진행됐다.
대회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대타 윤동희가 솔로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9.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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