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추구미=섹시 산타..태닝까지 도전 “잘생겨서 계속 거울 보게 돼”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1 21: 23

안재현이 자신의 모습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1일 채널 ‘안재현’에는 ‘안재현이 숨겨둔 최애 카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재현은 자신이 애정하는 카페를 방문했다. 안재현은 “요즘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주 건강하다. 운동을 안 하고 음식을 안 먹으면 절전모드가 된다. 그게 맞았다. 지금은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다”라며 운동 후 건강해지고 식욕도 살아났다고 밝혔다. 또 처음으로 태닝에 도전했다고 덧붙였다.

안재현은 “운동하고 나서 한 번 벗는데 그게 생맥주 같다. 운동을 하면 변화가 순간적으로 빨리 온다. 그 만족도가 (높다). 드라마에서는 비주얼적인 게 워낙 크니까 하루라도 빠지면 아쉬울 것 같아서 가게 된다”라며 운동 후 변하는 몸에 크게 만족한다고 설명했다.
안재현은 크리스마스 때 꼭 섹시한 산타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며 “운동할 때 그걸 상상하면서 보내는 것 같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안재현은 커피를 마시던 중 거울로 얼굴을 확인하고 “잘생겼네. 계속 거울 보게 되네”라고 말했고, 화장기가 없으면 청순해 보인다는 제작진의 말에  “헤메(헤어, 메이크업) 하면 섹시해 보인다. 난 둘 다 만족한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답변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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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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