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광수, 재산 0원에 빚까지..♥현숙 협찬으로 데이트 “시중 드는 이유 있네”(연애전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1 22: 44

광수가 모아둔 돈이 없을 뿐만 아니라 빚까지 지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나는 솔로’ 16기 광수, 22기 현숙 커플이 등장했다.
현숙은 광수와 여행을 떠난 펜션이 자신의 이름으로 협찬받아 간 곳이라고 말했다. 방송 출연 이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던 현숙은 펜션, 음식점 등을 협찬받아 생활했다. 

현숙은 광수에 대해 “재정 상태가 재산이 0원이고, 마이너스다”라고 말했고, 광수는 사업을 하며 빚을 지게 되었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생겼다고 밝혔다. 현숙은 “6천만 원짜리 차를 리스로 했고 1억짜리 집은 8천만 원이 대출이더라. 경제적으로 힘들 때 저를 만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효리는 “(광수가) 시중을 다 드는 이유를 알았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연애하지 마라. 형편도 안 되는데 연애까지 하기엔 (벅차다). 일을 해서 돈을 모아야 한다. 연애를 할 만한 여유가 있을 때 해야 한다.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까 사소한 거에도 자꾸 짜증이 나는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두 사람은 실제로 최근까지 현숙이 받은 협찬으로 데이트를 즐겼고 현숙은 “고마워하진 못할망정 금액을 보고 협찬을 받으라고 하더라”라며 황당한 광수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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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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