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 무실점으로 막아낸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1 21: 48

류지현호가 에이스 곽빈을 앞세워 운명의 조별예선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과 B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5-0으로 승리했다.
9회초 박영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9.2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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