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맞아? 한채영, 성형설 무색한 ‘원조 바비인형’ 귀환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1 22: 45

 배우 한채영이 변함없는 ‘원조 바비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화이트와 블랙 패턴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긴 웨이브 헤어와 하이힐을 더해 특유의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전신 사진에서는 늘씬한 각선미와 남다른 비율이 돋보였다. 또 가까이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한채영은 라이브 방송에 등장했을 당시 평소와 다소 달라 보인다는 일부 반응과 함께 뜻밖의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대중에게 익숙한 한채영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사진만으로 성형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지만, 최근 불거졌던 외모 변화에 대한 관심을 무색하게 하는 근황이다.
한채영은 데뷔 후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로 오랫동안 ‘원조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로 사랑받아왔다. 40대 중반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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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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