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하늘땅 별땅' 차트 역주행 기세 이어간다…23일 신곡 'Milky Way' 기습 발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22 10: 19

그룹 유니스(UNIS)가 ‘하늘땅 별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신곡으로 상승세 굳히기에 나선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Milky Way(밀키 웨이)’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8일 선보인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이후 빠르게 내놓는 신보다. 유니스는 신곡 발매 소식과 함께 신비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콘셉트 포토를 기습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현재 유니스는 ‘하늘땅 별땅’으로 눈부신 커리어 하이를 쓰고 있다. 여성 듀오 비비의 원곡이 지닌 통통 튀는 멜로디와 발랄한 에너지를 살리는 동시에 Y2K 무드의 키치한 감성과 트렌디한 K팝 사운드를 결합해 K팝 팬들은 물론 대중의 취향까지 정조준했다.
이 같은 뜨거운 열기는 음원 차트에서도 고스란히 증명됐다.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일간 차트에서 951위로 진입한 후,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며 465위까지 순위를 대폭 끌어올리는 등 수직 상승 곡선을 그려내며 저력을 과시했다.
올해 유니스는 14개 도시 규모의 미주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다양한 일본 오리지널 곡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펼쳐왔다. 세대를 아우르는 리메이크곡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은 이들이 기세를 몰아 신곡 ‘Milky Way’를 통해 팀 특유의 에너지와 컬러를 다시 한번 입증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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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F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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