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 리얼한 케미스트리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22일 SBS Plus, 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측이 공개한 포스터 2종에는 대만의 밤과 낮, 극과 극의 분위기를 즐기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의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야시장’ 포스터에는 추성훈-김종국-지코가 붉은 홍등과 화려한 불빛이 넘실대는 불야성의 야시장 한복판에 우뚝 선 채 대만의 향취를 만끽하고 있다.

두 번쨰 ‘수영장’ 포스터에는 추성훈과 김종국이 단단한 어깨 위에 막내 지코를 올려 태운 채 ‘인간 기마전’의 구도를 취하며 상남자 기세를 뿜어내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추성훈, 김종국, 지코는 곳곳에서 세 사람만의 유쾌한 브로맨스 케미를 발휘하며 대만을 그야말로 뒤흔들었다”라며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의 베일이 벗겨질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SBS Plus, MB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