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예원·아테나, 경복궁 떴다...'궁궐 관람 질서 캠페인'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22 17: 20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예원과 아테나가 올바른 '궁궐 관람 질서' 확립을 위해 직접 경복궁을 찾았다.
피프티피프티 예원과 아테나는 궁능유적본부에서 지난 14일부터 5일간 진행한 '궁궐 관람 질서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캠페인 알리기에 앞장섰다.
두 사람은 지난 17일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해 서울경찰청(202경비단·종로경찰서·통의파출소) 관계자, 수문장 등과 함께 경복궁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들은 경복궁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과 만나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관람 질서를 지킴으로써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궁궐을 찾는 모든 관람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홍보대사로 활약한 예원과 아테나는 "의미 있는 캠페인에 홍보대사로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며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궁궐이 세계인이 오래도록 함께 누리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관람 질서를 함께 지켜나가기를 기원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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