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의외의 과거를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22일 채널 ‘고소영’에는 ‘한복 안 어울리는 줄 알았다는 고소영이 민속촌 가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민속촌에서 말타기 체험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말 타는 거 무조건 (좋다). 말이 너무 귀엽게 생겼다. 눈이랑 순하고 엉덩이도 너무 귀엽다”라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고소영은 한복을 입고도 무리 없이 말에 올랐고 승마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능숙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말을 쓰다듬으며 아낌없이 애정을 드러내기도.
제작진은 고소영의 승마 실력에 깜짝 놀라며 무섭지 않은지 물었고, 고소영은 “안 무섭지. 나 초등학교 때 승마 선수였는데”라고 답했다.
고소영은 “나는 말 예뻐한다. 점핑도 하고 다 한다. 어릴 때부터 이상하게 말을 좋아했다. 그러다가 말을 타러 다닌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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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