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남편의 추억을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22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엄마 윤진이는 정신없고, 딸들은 신난 남이섬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진이는 날씨가 좋아 무계획 여행을 떠난다고 알렸다.
그전에 아이들이 밥을 먹어야 안정감을 찾으니까 남편은 "김밥과 우동을 먹자"고 말했다. 이에 윤진이는 "오빠 원래 김밥 안 좋아하잖아"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남편은 "좋아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윤진이는 그 이유가 왜냐고 물었고 남편은 "모르겠다. 좋은 추억이 있어서 좋아하게 됐다"고 대답했다.
윤진이는 "추억? 다른 여자와의 추억?"이라며 질투해 웃음을 더했다. 남편은 방송 촬영 중 김밥을 먹었는데 괜찮았다며 아이들과 함께있으니 빨리빨리 먹어야 하기도 해서 김밥을 골랐다고 부연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증권가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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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짜 윤진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