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석, '기막힌 홈 슬라이딩으로 한 점 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2 20: 06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전준표,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 2루 상황 두산 양의지의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 때 2루 주자 안재석이 홈까지 내달려 세이프되고 있다. 2026.09.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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