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깊은 키움 설종진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2 20: 19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전준표,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공격 때 키움 설종진 감독이 생각에 잠겨있다. 2026.09.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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