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고한 수비 펼치는 KIA 1루수 카스트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3 18: 59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로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정수빈의 내야 땅볼 때 KIA 1루수 카스트로가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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