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진 보셨죠?"...황정음, 51kg→57kg로 순식간에 불어난 '진짜 이유'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23 22: 08

배우 황정음이 최근 화제가 되었던 자신의 체중 증가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요즘에 좀 살이 많이 쪄서 인터넷 보셨죠? 그때 한 57kg?"이라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자신의 사진을 유쾌하게 언급했다.

이어 그녀는 체중이 늘어난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 "저 원래 51kg에서 52kg 정도 나가는데, 여행 가서 먹다 보니 57kg까지 불어난 것"이라고 솔직하게 설명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체중에 대해서는 "본인 기준 51.7kg일 때가 가장 예쁜 옷핏을 자랑한다"라며, "그래서 다시 51.7kg까지 살을 빼려고 한다"고 본격적인 다이어트 돌입을 선언했다.
특히 황정음은 남다른 감량 의지를 드러내며 "다이어트 지압 신발을 신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서"라며 직접 지압 슬리퍼를 사러 가는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황정음’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