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유격수 박찬호, '그림 같이 잡아 던졌지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3 20: 45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잭로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1루 상황 KIA 김태군의 내야 안타 때 타구를 잡은 두산 유격수 박찬호가 2루로 송구 했지만 빗나가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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