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풀리아 여행을 기념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Umazing 엄정화TV’에는 ‘풀리아에서 받은 내 생에 가장 잊지 못할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풀리아에서 맞이하는 세 번째 날, 포도밭을 찾은 엄정화는 와인에 들어가는 포도를 직접 수확해 보는 체험을 했다. 엄정화는 “포도 되게 싱싱한데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엄정화는 포도밭 체험부터 와이너리 투어까지 마친 후 마지막 일정으로 바다뷰 식당을 찾았다. 그는 “행복하다. 와인도 만들고 여행도 하고 정말 잊지 못할 여행이다”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뭔가 다 채워지는 느낌이다. 정서적으로도 막 채워지고 이제 막 다시 촬영 다시 시작해야 되는데 이번 여행 기억으로 다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식사 후 바다 수영까지 마친 엄정화는 “너무 좋다”라며 풀리아에서의 마지막 밤을 불태웠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이름을 건 와인 론칭을 했으며, 와인 론칭을 기념해 김완선, 정재형, 송혜교, 강민경, 김민하 등 지인들을 초대해 특별한 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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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mazing 엄정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