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끝내기에 물세례 받는 안재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3 21: 46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9회말 2사 2루 상황 두산 안재석이 끝내기 안타를 치며 홈팀 두산이 3-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9회말 2사 2루 상황 두산 안재석이 끝내기 안타를 날린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09.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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