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 김유정, ‘붓기’ 빼는 모닝 루틴 공개..얼음물에 얼굴 ‘풍덩’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24 08: 06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김유정의 모닝 루틴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KBS 2TV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최종회에서는 홍천 여행 1박 2일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새벽 3시까지 홍천에서의 마지막 날 밤을 보냈다. 다음 날 아침, 제일 먼저 기상한 김유정은 눈뜨자마자 냄비에 물을 받은 뒤 얼음을 한가득 부었다.

무엇보다 김유정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대식가라고 알려졌지만 10년 넘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얼음물에 얼굴을 거침없이 담궜고, 한 번 더 담궈 붓기를 빼는 듯한 모닝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유정은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해 배우 박진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된다.
/mint1023/@osen.co.kr
[사진]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