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경이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김민경은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와이프는 기저귀값 벌러 일하러 나오고 남편은 골프치러 가시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히트는 남편님 차 오늘 없어서 내 차 타고 가심. 난 뚜벅이. 하 가을이구나”라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김민경은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1일, 만 45세의 나이에 첫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김민경은 출산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 일하기 위해 나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민경은 출산 후 산후조리원을 가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앞서 “조리원 가지않은 나의 선택은 이만이천번 생각해도 너무 잘한 일”이라며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특히 남편 친구분들. 근데 전 집에서 지오랑 너무 즐겁게 조리하고 있어요"라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민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