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MIXX(엔믹스)가 세계관이자 이상향인 ‘믹스토피아’에 도착한 뒤 전할 새 이야기를 공개한다.
23일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모션 포스터에는 NMIXX가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가 품은 이야기를 상상케 한다.
NMIXX는 10월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와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버스데이 위시)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데뷔 이래 그룹의 세계관이자 이상향인 '믹스토피아'(MIXXTOPIA)를 중심으로 음악 서사를 쌓으며 리스너들의 몰입감을 더해온 NMIXX는 'Heavy Serenade'에서 마침내 믹스토피아에 도착했다. 무겁고도 단단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세레나데를 노래한 이들이 신작에서 새롭게 들려줄 이야기에 기대가 모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를 비롯해 'Kerosene'(케로신), 'RudE TaLK'(루드 톡)과 이번 앨범을 통해 첫 선보이는 유닛곡들 '너는 달 (Sing to the Moon) (LILY, HAEWON)'(싱 투 더 문), 'Hot 'n Unbothered (SULLYOON, BAE)'(핫 앤 언바더드), '휙 (WHIP) (JIWOO, KYUJIN)'(휩)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엔믹스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 EPISODE 1: ZERO FRONTIER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드디어 그룹 세계관에 도착한 NMIXX. 그들이 이후 들려줄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