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구교환·신승호, 유재석 이어 나영석 만난다..'채널십오야' 출격 [공식]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24 11: 19

'부활남' 주역들이 나영석 PD를 만나 수다를 떤다. 추석 당일 '채널십오야'에 등장해 입담을 자랑한다.
올가을 극장가, 유일무이한 액션 오락 영화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유튜브 '채널십오야'에 출연한다.
9월 마지막 날, 시원한 웃음과 통쾌한 액션을 선사할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유튜브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지글지글’에 출연해 추석 연휴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일(25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에피소드에서는 나영석 PD의 진행으로 세 배우가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부터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구교환은 부활 능력자 ‘석환’ 역을 맡아 액션 연기에 도전한 비하인드를 전하고, 신승호는 ‘석환’을 쫓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과는 다른 유쾌한 반전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석환’의 유일한 친구 ‘영하’ 역의 강기영은 능청스러운 입담을 선보이며 토크에 활력을 더할 것이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과 나영석 PD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월 30일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주)와이랩·(주)스튜디오눈길)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짜릿한 네버 다이 액션 장르물이다.
구교환은 극 중 죽을 때마다 능력치가 업그레이드 되는 인물 석환을, 신승호는 타인을 조종하는 의문의 인물 블랙을, 강기영은 석환의 유일한 조력자 영하를 각각 맡아 열연했다. 이와 함께 김시아, 김성령, 특별출연 정준원 등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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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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