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추석을 맞아 앞치마를 입고 반가운 추석 인사를 전했다.
김혜수는 24일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해피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새하얀 앞치마를 두르고 각종 명절 음식이 담긴 고급스러운 트레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혜수는 '한국인의 밥상'이라고 적힌 앞치마를 입은 채 블루 계열의 셔츠를 착용했고, 얼굴에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마치 새색시를 보는 듯한 단아하고 정갈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0년 생으로 56세지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쿠팡플레이에서 선보인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100만 구독자를 거느린 인플루언서 박경희로 분해 열연했다. 올하반기에는 tvN 20주년 기대작 '두번째 시그널' 방송을 앞두고 있다. 소년범 논란으로 연예계를 은퇴한 주연 조진웅 문제로 편성 과정부터 구설수가 나오고 있는데, 정상적으로 방영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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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