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선제 득점이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4 17: 54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김민준,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김성윤이 구자욱의 선제 1타점 우중간 적시 2루타에 홈을 밟으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9.2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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