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로 대한민국 세 번째 골 넣는 이동경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4 21: 52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는 모레노 감독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데뷔전으로 임시 감독의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27일까지다. A매치 6경기를 치른 뒤 성적과 경기 내용을 바탕으로 계약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후반 대한민국 이동경이 팀의 세 번째 골을 넣고 있다. 2026.09.2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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