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철 변호사가 대형로펌을 떠나 개인 법률사무소를 개업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양나래 변호사의 결혼 소식에 이어 박민철 변호사의 새로운 출발이 소개됐다.
이날 서장훈은 “축하할 일이 또 있다. 박민철 변호사도 겹경사다”라며 박민철 변호사가 유명 대형로펌을 나와 개인 법률사무소를 개업했다고 알렸다.


최근 박민철 변호사는 동료 변호사들과 새롭게 법률사무소를 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가수 비, 배우 이동건 등 연예계 지인들이 함께한 모습이 공개돼 남다른 인맥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처럼 새로운 동료들과 자신의 이름을 내건 법률사무소에서 새 출발에 나선 박민철 변호사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은 결혼을 앞둔 양나래 변호사와 새롭게 개업한 박민철 변호사를 향해 “두 분 다 좋은 일이 생겼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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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숙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