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이 만든 입주민 전용 헬스장을 소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나이트를 끊게 된 이유가 뭐냐면…” 정시아 브레이크 고장난 20년 지기 찐친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시아는 앞서 지인을 만나 식사를 하고 빌라 입주민 전용 헬스장으로 향했다. 그는 "원래는 헬스장이 아니었다. 벽 보면 그렇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처음에 입주할 때 건물 안에 헬스장이 없으니까 만들면 좋겠다 했는데 마침 남편이 체육교육학과니까 입주민들이 부탁을 해서 남편이 꾸민 공간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시아는 "직접 세팅을 한 거다"라며 "자기가 좋아하는 영춘권이랑 절권도를 반영해서 꾸몄다. 저도 자주 오고 남편은 항상 매일매일 오는 공간이다. 입주한 지 20년 다 되어가니까 녹슬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단목적인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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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시아 아시정'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