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가 공연 전석 매진으로 다시 한번 솔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2026 DINOxPICHEOLIN [吉BOARD SHOW] - MACAU(이하 吉BOARD SHOW)’ 추가 회차 티켓이 예매 오픈 당일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디노는 이번 공연으로 솔로 가수로서의 존재감도 입증했다. 당초 해당 공연은 내달 10일 하루 진행 예정이었지만 예매 시작 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이틀에 걸쳐 추가 공연이 확정된 바 있다. 추가 공연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증명한 디노다.

디노는 앞서 부캐 피철인으로 ‘吉BOARD’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했으며, 본캐와 부캐를 넘나드는 서로 다른 매력으로 사랑받아왔다. 지난달 21~23일에는 솔로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디노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seon@osen.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